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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뇌보유고
  • 박승열
  • 2018-02-05
  • 조회 156
  • 나이와 관계없이 두뇌의 무게가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손상된 뇌신경-뉴런의 수가적어 치매에 잘 걸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1988년 미국 신경학회지에는 알치하이머병에 결려 사망한 137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뇌신경인 뉴런의 손상정도와 뇌의 무게의 상관관계를 조사회 두뇌보유고라는 용어를 발표했다.


    즉, 두뇌의 용적과 뉴런의 숫자로 결정되는 두뇌보유고가 높을수록 치매 등 노화에 따른 뇌세포의 퇴행에 더 잘 버틴다는 것이다. 그래서 학력이 높은 사람들이 오래 산다는 것이다.


    실제 런던정경대 사회정책하과 마이클 머피 교수팀이 러시아닌 1만 440명을 조사한 결과 대학졸업자는 초등학교 졸업자보다 기대 수명이 11년 더 길었다.


    두뇌보유고의 높고 낮음은 후천적 노력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우리 뇌의 능력은 20대 중반에 최고조에 이른뒤 계속 내리막길을 걷는다 한다.

    지금부터라도 두뇌운동과 육체적 운동을 꾸준히 한다면 건강한 노년과 장수를 할 수 있다고 한다.


    - 닥터 뉴스 CEO REPORT 12월호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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