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화요일
우리 병원에 입원하고 계신 권정희 데레사(93세)님의 아들 신현규 안셀모님의
"병원에 입원하고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기저귀를 후원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고
댁으로 찾아갔습니다.
총 19박스의 기저귀를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해주신 보호자 신현규님의 사랑에 깊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