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월요일)
오늘은
사랑음악회가 병원으로
처음 봉사활동을 온 날입니다.
사랑음악회는
색소포너 2명, 가수 2명이 한 팀을 이뤄
재능 기부를 하고 계십니다.
어르신들은
낯선 악기인 색소폰 연주에 한번 놀라고,
불기 어렵다는 저 악기를 여선생님이 잘 분다며 두번 놀라셨답니다~
앞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매월 1회(두번째 월요일)
지속적으로 방문해주신다고 웃으며 말씀하시는
새로운 천사들과 연을 맺게 되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