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 수요일 오전.
병원 중앙주차장에서 1,000포기 배추 절이기 작업을 했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였지만,
복지마을 직원들 모두가 힘을 내어 오전 중에 끝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오후 4시에 뒤집기 작업이 남았지만.....
오전처럼 한마음이 되어 움직인다면 오후 작업도 금방 끝날 것이라 믿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