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목요일.
복지마을 김장 둘째날 오전에는
배추 씻기와 양념 버무리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은 눈도 내렸다가 그쳤다가를 반복하고, 바람이 너무 세차게 불어서 많이 춥습니다.
그래도 역시 "화합하는 마을"답게 복지마을 직원들이 모여 빠른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맛있는 점심 먹고 힘내서
남은 배추도 정성껏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