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 화요일
대전 관저동에서 손발마사지 봉사활동을 나왔습니다.
멀리 이사를 가게되어 오늘이 마지막 봉사활동이라 하셨는데,
우리 병원을 잊지 않고 다음에 시간되실 때 꼭 다시오겠노라 약속하셨답니다~
그동안 대전에서 서천까지 매달 잊지않고 찾아주시고,
손발마사지, 말벗, 휠체어 산책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을 나눠주신 마음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