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금요일
도예 첫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한달에 2번, 격주로 진행될 예정인데
오늘은 흙과 친해지는 첫 수업으로 가늘게 밀기부터 시작하였습니다.
흙은 오래 만지거나 손이 따뜻하면 금방 굳으며 갈라진다고 하여
물을 묻혀가며 조심조심 숟가락 모양을 만들고, 장식을 붙이며 어르신들이 참 좋아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