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서천에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15년 만의 30센티미터 이상의 폭설이었습니다...
이미 한차례 와있던 눈에 오다보니 체감하는 높이는 그보다 더 어마어마 했습니다.
병원과 복지마을에 쌓인 눈을 치우기 위해 직원들이 하루 2번, 3번씩 밖으로 나가 눈을 치웠습니다.
병원 로비와 중앙 주차장 및 뒤쪽 주차장, 병원 오르막 길 등
가족을 만나기 위해 찾아오는 보호자분들이 조금이나마 안전하게 빨리 오실 수 있도록 열심히 제설작업에 임했습니다.
폭설도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기 위한 자녀분들의 사랑을 막을 순 없었습니다~
또한 1월 26일 화요일, 눈이 녹으면서 물길이 병원 외벽을 타고 흐르며 날카로운 대형 고드름으로 변해버렸습니다.
낙하 피해를 막기 위해 119 구조대 도움을 받아 고드름 제거 작업을 하고,
옥상의 눈이 녹아 또 다른 고드름이 생기지 않도록 직원들의 옥상의 눈을 치웠습니다.
환자, 보호자, 다른 직원들을 위해
추운 날씨에 솔선수범 고생한 직원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