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수요일
207호와 병실결연을 맺은 학생들이 병원을 찾아왔습니다.
아직 방학이라 평일에도 시간이 된다며,
어르신들과 시간을 보내기위해 추운 날씨에도 찾아와 준
학생들의 마음이 참 따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