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2월 16일 화요일
우리 병원 설립 초기에 공예 프로그램 강사로 일해주셨던
송상미 선생님의 어머님이 병원에 입원하게 되셨습니다.
어머님이 입원해계시는 동안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해주시겠다며
일주일에 1번씩 공예 프로그램 진행을 선뜻 제안해주신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진행된 첫 수업에 예쁜 바구니를 만들어보았는데,
선생님의 자녀와 조카가 함께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이 손으로 만드는 다양한 만들기 작업들을 가장 좋아하시는데,
새로운 프로그램이 생겨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