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화요일
3년간 우리 병원 한방과장이셨던 이주영공중보건의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와 선물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올바른 의술로 인술을 베풀어 복지마을을 찾는 많은 분들에게 치유의 기쁨과 건강이라는 행복을 선물로 주셔서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어느 곳에서든 따스한 온정의 손길로 인술을 펼치시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