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2016. 4. 9. 토요일
부원장신부님과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 직원들은 갈매못순교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처참했던 한국 교회의 순교사를 생생하게 증거하고 있는 갈매못!
갈증을 느끼는 말이 목을 축이는 연못이라는 뜻의 갈마연에서 비롯된 말인 갈매못에는
말이 아닌 영적인 갈증을 느끼는 이들이 수없이 찾아오는 곳입니다.
순교성인들의 희생을 통해 우리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보며
어떻게 순교적 삶을 살아가야할지 고민해보고 전대사의 은총도 받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엔 하얀 벚꽃이 은총의 빛처럼 우리를 환하게 반겨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