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목요일
장항성당의 '천장미' 봉사단의 빠른 손놀림으로 2층 희망병동 어르신들의 모습이
봄꽃처럼 화사해지셨습니다. 변함없는 봉사의 손길 고맙습니다.
신록이 푸르른 5월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