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목요일
장항성당의 '천장미봉사단'이 약속보다 1주를 앞당겨 봉사를 와주셨습니다.
5주가 지나는 동안 머리카락이 자라듯 날씨의 변화도 있었던 탓에 오늘은 짧은 이발이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2층 희망병동 어르신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변함없는 봉사의 손길 고맙습니다. 빨리 찾아온 여름같은 날씨에 건강 주의하시고 6월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