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5. 25. 수요일
어김없이 찾아오신 오세영치과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
오늘은 라운딩과 와플봉사로 정신없는 가운데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지요?
매주 3시에 오시는데 다른 일정들이 오후에 겹쳐버리면 늘 제대로 챙기지도 못하게 되고...
조용히 다녀가시는 오세영원장님!
항상 변함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