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2016. 6. 9. 목요일
지난 달에 이어 대전과 세종에서 1층 어르신들의 이미용서비스를 위해 와 주신 자원봉사자분들...
고맙다는 인사로 부족하기만 합니다. 와상의 의식도 희미한 어르신들을 위해 기도로 시작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봉사를 하시고는 마침기도록 봉사를 마무리 하십니다. 신앙인이라고 해도 실천하기 쉽지 않은 봉사이며 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한걸음에 달려와 매달 어김없이 찾아온다는 건 주님을 닮은 큰 사랑이 없이는 참으로 어려운 길입니다. 오시는 걸음걸음, 가시는 걸음걸음에 주님의 은총과 자비가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긴 머리카락마져도 힘겨울 것만 같은 어르신들의 머리카락을 예쁘게 다듬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 달동안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고 다음 달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