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2016. 6. 29. 수요일
치과진료 봉사를 위해 무거운 의료장비를 들고 들어오시면서도 환하게 웃으시는 오세영 원장님!
오늘은 병원장님께서도 고마움의 인사로 반갑게 오원장님을 맞아주셨고
환자 곁에서 설명도 들으시고 환자상태도 설명해주셨습니다.
환자분들은 두 분의 원장님이 관심을 갖고 챙겨주시니 한결 고통이 덜어진 듯 가볍고 행복한 표정이셨습니다.
음식을 먹을때마다 콕콕 찔렀던 부러진 이도 다듬어 주시고 헐거워진 틀리도 손봐주시고 흔들리는 이도 봐 주셨습니다. 오늘 저녁식사부터는 맛있게 잘 먹을 것 같다며 좋아하셨고 그런 어르신들을 뵈며 더 뿌듯한 표정을 지어보이시는 오세영 원장님! 능력과 시간이 있다고 모두가 나눌 수 있는 것은 아닌데 매주 뵐 때마다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 주 수요일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