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07. 08. 금요일
한 달에 한 번 목사님과 파워찬양단원들이 오셔서 예배를 드리십니다.
뜨거운 햇살만큼이나 열정넘치는 찬양단의 찬송가와 목사님의 설교에 은혜를 충만히 받은 우리 어르신들...
목사님의 안수에 눈물을 흘리시며 더 큰 소리로 찬양을 외치셨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먼 곳까지 찾아와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