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08. 10. 수요일
지난 주 치과가 휴원이었던 관계로 한 주 빠지셨더니 치과진료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의 줄이 길었습니다.
발치부터 부러진 이를 부드럽게 갈아드리기도 하고 처방도 해 주십니다.
무더운 여름 이까지 아프면 매우 불편하고 고통스러우실텐데 매주 이렇게 찾아와 어르신들의 아픔을 해소시켜주고 가시니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 주에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