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08. 11. 목요일
6주마다 목요일이면 장항성당의 이미용자원봉사자 자매님들이 이 곳 종천면에 짜잔하고 나타나십니다.
천장미봉사단이라고 씌여진 컷트보를 꺼내 어르신들께 휘리릭 두르고 멋진 가위솜씨를 뽐내기도 하시고 이발기로 쓰윽쓰윽 한 여름의 무더위까지 머리카락과 함께 날려주십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우리 곁을 지켜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6주 후에 또 예쁘게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