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2016. 08. 24. 수요일
어르신들의 생신잔치가 있는 수요일에는 어르신들도 간호사선생님들도 바쁜 하루입니다.
공연도 구경하고 축하도 받고 간식도 드시고 노래도 부르시고 춤도 추시고 한시간 넘게 놀다보면 아프고 골치아프게 하는 이를 치료하는 치과의료봉사시간이 되기 때문이지요.
분명 방금 전까지 3층 로비에서 노래부르며 흥에 겨워 아픈 줄도 모르게 신나하셨던 어르신께서
1층 오세영치과원장님만 뵈면 일주일간 많이 아프고 힘들게 했던 이를 보여주며 한 없이 가엾게 앉아계십니다.
아기같은 우리 어르신들...아픈 이와 잇몸 잘 치료해주셔서 다음달 생신잔치에는 더욱 신나게 웃고 떠들며 간식도 마음껏 나눠 드실 수 있게 해 주세요~~어르신들 모시고 위아래로 동분서주하시는 우리 간호사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오세영원장님! 막바지 더위가 기승인 8월! 다음주 수요일까지 꽉꽉 채워서 뵙겠습니다. 잘 지내시고 31일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