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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8.29-초집중으로 숨죽였던 포일아트시간!!!
  • 관리자
  • 2016-08-31
  • 조회 1566
  • 아트 아트 아트 아트 아트 아트 아트 아트 아트 아트 아트

    2016. 08. 29. 월요일


    난생처음 해 본 포일아트!!!

    설명을 듣고 자신있게 포일아트의 세계로 빠져들며 침묵의 바다로 빠져들던 순간!!!

    그 침묵은 폭풍전야였던것이였나봅니다.

    여기저기 우리 어르신들의 분노가 폭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렵다.", "예쁘게 안된다.", "신경질난다.", "성질 버리게 하려고 작정을 한거 아니냐?", 등등

    ^^너무 귀여운 우리 어르신들의 잠깐 동안의 반란(?)이 있었는데요.

    그러나 이도 잠시...한 분, 한 분, 붙잡고 같이 어려운 부분을 도와드리며,

    이렇게 어려운 작품을 처음 하시는데 너무 잘하신다는 칭찬을 해드리니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끝까지 모두 마무리를 하셨습니다.

    결국 이 번 작품은 조금 미흡하지만 다음에 또 하면 그 땐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안고 작품과 함께 인증샷을 남겨주셨답니다. 포일아트 또한 양말인형만큼이나 잘 하셨습니다~~~최고!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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