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2016. 09. 21. 수요일
추석명절로 2주만에 오신 오세영 치과 원장님과 치위생사 선생님!
불편하게 꾹꾹 찔르는 이로 인해 입안에 상처가 난 어르신이 고통을 호소하십니다.
발치할 이가 있어 명절만 지나고 바로 오늘이 오길 기다리셨다는 어르신...
명절 전 많은 분들이 명절대목진료를 받으시더니 오늘은 진료실이 한산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어르신들의 이야기도 들어주시며 즐거운 진료가 진행되었답니다.
매주 무거운 진료장비를 챙겨서 와주시는 '착한 치과' 원장님과 치위생사 선생님!
항상 고맙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