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2016. 09. 28. 수요일
이 번 달엔 자원봉사자 중 교통사고로 잠시 못 오셨던 문서진님께서 고운 한복을 입고 우리 어르신들과 몇 배로 반가움의 인사를 나누셨습니다. 아직 회복이 덜 된 상태에서도 우리 어르신들을 뵙고 생신을 축하드리러 와 주신 문서진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또한 이번 달 생신을 맞은 우리 어르신들이 너무 기뻐하고 행복해 하셔서 저희들 또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매 달 전주와 천안에서 먼 길 마다 않고 찾아와 봉사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늘 운전 조심하시고 환절기에 건강하게 계시다 다음 달 생신잔치 때 즐겁게 뵙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