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0. 02. 일요일
일본 성지순례를 다녀오시고 바로 어르신들 이발을 해드려야한다며 여독도 안 풀린 채 와서 봉사를 해 주시는 대천본당의 자매님들...아침에 일찍 오셔서 오후 4시가 되어서야 끝이 났습니다. 끝나고도 대천까지 또 가셔야 하는데 늘 죄송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다음 달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