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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1.22~23 - 복지마을 김장하던 날
  • 관리자
  • 2016-11-24
  • 조회 1603
  • 김장 김장 김장 김장 김장 김장 김장 김장 김장

    2016. 11. 22~23. 화~수요일.


    매년 12월 김장을 하다보니 너무 추웠던 기억에 올해는 따뜻한 11월에 하자고 했건만....

    김장은 추워야 제 맛이라고 달과 날과 상관없이 올 김장도 어김없이 추위가 따라왔습니다.

    그래도 여럿이 모여 정신없이 움직이다보니 땀도 나고 추위도 잊은 채 즐겁게 김장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월동준비를 함에 있어 여러 곳의 후원도 있었고 이에 힘입어 직원들 모두 흥과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안 보이는 곳에서부터 많은 준비를 해 주신 후원자분들과 직원분들 이틀간 애 쓰셨습니다.

    비도 오고 바람도 매섭게 불고 흐리기도 하고 걱정을 했던 탓인지 둘쨋날 아침엔 따스한 햇살이 우리 직원들의 머리를 예쁘게 비춰주고 있었습니다. 올 겨울 이제 김장도 했으니 우리 어르신들과 건강하고 재미나게 보낼 일만 남았습니다. 모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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