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2016. 12. 06. 화요일
매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며 우리 어르신들께 조금 더 다양한 것을 들려드리고 보여드리고자 노력하는 금빛소리봉사단! 이번 달에는 지난 달 처음 선보인 오카리나연주단은 물론 새로운 기타연주팀이 합류해 주셨습니다.
서천과 군산에서 서로 연합팀을 이뤄 공연을 와 주신 많은 자원봉사자분들께 그져 감사할 따름입니다.
1시간이 짧게만 느껴져 연신 앵콜을 외치며 가지말라고 애원을 하는 우리 어르신들...
중간에 우리 병원의 명가수인 김윤자어머님과 김영수아버님의 노랫가락도 한 소절씩 청해 들었는데요 "오빠생각"을 부른 김영수아버님 덕분에 우리 어르신들 모두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합창을 해 주셨습니다.
처음 오신 기타연주자분은 긴장을 하셔서 중간 중간 연주를 놓치기도 하셨는데요 우리 센스쟁이 어르신들께서 격려의 박수와 함성을 보내주셔서 용기를 내 완주를 해 주셨습니다.
떨리고 부족해도 우리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선물해주러 찾아주신 자원봉사자여러분~ 항상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