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2016. 12. 6. 화요일
2016년 달력이 이제 한 장 남았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고맙고 감사한 사람에게 인사도 하고 함께 못다한 정도 나누고 식사도 함께 하는 12월이지요. 그래서 저희 복지마을은 직원들이 함께 모여 식사도 하고 못다한 정도 나누고 웃음꽃도 피우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2016년 복지마을 직원 송년감사의 밤...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했던 동료들과 함께 레크레이션도 즐기고 경품추첨도 하며 즐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레크레이션에 푸욱~~~빠져 놀다보니 기관별 장기자랑을 하는 시간처럼 서로 신나게 노래하고 열정적으로 춤도 추었는데요. 병원 간호과 선생님들과 주방선생님들의 활약이 놀라운 밤이었습니다. 직원들의 이런 모습을 바라보며 총원장신부님은 놀라움과 즐거움을 감추지 못하고 함께 흥겨워 하셨습니다.
모두가 하나되어 웃고 즐긴 오늘처럼 2016년 남은 시간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17년을 준비하길 바라봅니다.
2016년 즐거운 복지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여러분~~~고생 많으셨습니다.
2017년 우리 모두 모두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