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한달에 한번
매월 첫번째 수요일에
바느질 강사님이 방문하여 수업을 진행해주기로 하셨습니다.
오늘은 복주머니를 만들었는데,
1차 2차로 나누어 오늘은 70%이상 완성된 상태로
다음달에 완성이 될 것 같습니다.
천과 천을 이어 꿔매고
다리미로 다려서 틀을 잡고
또 꿔매고~
색색깔 예쁜 복주머니가 만들어지기를
기다리며
선생님이 오실 다음달에 또 보자며 인사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