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펄러비즈 수업시간에는
우산과 십자가를 만들었습니다.
동그란 판에는 우산을
네모난 판에는 십자가를.
판 모양에 따라 놓는 방법이 달라져서
어르신들이 헷갈려도 하시고
"눈도 침침하여 안보여" 라고도 하셨지만
완성된 모양을 보더니
"만들어지니까 너무 예쁘다"라며 좋아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