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금요일
11시 미사가 2층 경당에서 있었습니다.
감기와 와상 등 사정상
미사에 참여하지 못하신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수녀님께서 각 병실을 방문하여 함께 성호경을 긋고 성체를 모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