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재원환자이신 김복염님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가족들과
같은 병실 환자분들 및 여러 어르신들의 축복 속에
마리아로 새롭게 태어나심을 축하드립니다.
맹상학 마르첼리노 신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겸손한 이의 기도는 구름을 꿰뚫는다'
무엇인가 바라고서 하는 기도가 아닌
정직하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며 겸손하게 올리는 기도에는 힘이 있고,
이 기도야말로 구름을 뚫고 하느님의 가슴에 팍 하고 꽂힌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 우리는
'주님, 부족하고 죄 많은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