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지마을로
새로운 가족인
신성수 베드로 신부님께서 오셨습니다.
환한 햇살과 함께
직원들의 큰 박수를 받으며 입장하셨습니다~
직원들과
병원과 시설에 계시는 어르신들,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이용객들과
함께할 행복한 꿈을 그려봅니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