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복지마을 부원장신부님으로 오신
신성수 베드로 신부님의 환영미사 및 직원 월례미사가
병원 2층 경당에서 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직원들과 함께 할 좋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가기를 기도 드립니다.
오늘 미사 마지막에는
올해 T/F팀(연대사업, 자원개발, 홍보) 팀장으로 임명된 분들에게는 임명장을,
우수요양보호사로 선정되어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표창을 받은
요양시설의 최민숙 요양보호사선생님께 상장을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요양시설, 노인복지관에 새롭게 입사한 신규직원 소개도 있었습니다.
모두모두 복지마을의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합니다~
강론 중 맹상학 마르첼리노 신부님께서
함께 나누고자
낭송해주신
나태주의 '동백'이란 시를 함께 올립니다.
동백
나태주
짧게 피었다 지기에
꽃이다
잠시 머둘다 가기에
사랑이다
눈보라 먼지바람 속
피를 삼킨 통곡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