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우리와 함께 한
김귀순 마누엘라 수녀님이
5일 일요일 주일미사를 끝으로
병원을 떠나
서울 오류동에 있는 예수수도회 이냐시오 영성수련 피정의 집으로 가십니다.
늘 따뜻한 어머니처럼
직원들을 챙겨주고
병원에 입원해 계신 어르신들에게는 친구처럼 딸처럼
진심을 다해 위로해주고 기도해주신 수녀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웃으며 또 만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