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금요일
사랑음악회 공연이 있었습니다.
유길예 선생님의 색소폰 연주와
장미숙 선생님의 각설이 분장과 노래,
이덕순 선생님의 찬양과 함께
이미자보다 노래 잘하는 박정자 어머니의 '섬마을 선생님', 양화자 어머니의 '동백아가씨'
김경제 아버님의 '백마야 울지마라'의 노래가 이어졌습니다.
장미숙 선생님께서는
간식 선물까지 준비해오셔서
깜짝 선물을 받은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