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성 라파엘케어센터' 운영에 앞서
오늘은
행정원장, 간호과장, 사회복지사 3명이
익산성모병원으로 벤치마킹을 다녀왔습니다.
익산성모병원은 10여년의 숙원사업일 정도로
환자도, 가족도 준비가 필요한데 병원에서 마지막 돌아가시는 순간이 이래서는 안되겠다 생각하여
호스피스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있었으며,
내외부 교육을 통해 일찍부터 직원 및 자원봉사자 인력 확보에 힘쓰며
작년 8월말 축복식을 하고 9월 5일에 해바라기 병동을 오픈했다고 합니다.
우리 병원의
'성 라파엘케어센터'는 3월 2일 축복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환자 및 보호자 분들에게 양질이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