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수요일 오늘도 오세영 원장님이 진료봉사를 위해
우리 병원을 찾아주셨습니다.
오늘 오후에 생신잔치가 있었는데
어머니들이
치과 가야한다며 병실에서만 계속 기다리겠다며 생신잔치에 참석하지않겠다하셔서
진땀을 빼기도 했습니다~
'생신잔치가 끝난 이후에 오실거고, 일찍 오신다면 간호과에서 모시러올거에요'라고
여러번 설득을 할 정도로
치과 선생님을 손꼽아 기다리신답니다~
거동이 불편한 분은 직접 병실로 가서 진료를 봐주시며
어르신들에게 친절한 설명으로
재능 나눔을 해주시는
선생님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