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 주방봉사를 와주시는 선생님들을 소개합니다.
서천성당 신자이며
우리 병원으로 매주 화요일 아침일찍 오셔서
환자와 직원들이 먹을 식재료를 다듬고
가끔 물김치를 담아주기도 하신답니다~
몇백명의 식사를 준비하려면
영양실과 조리실이 바쁜데, 도와주는 손길 덕분에 늘 든든한 힘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