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매일 저녁이면 식사수발 봉사활동을 와주시는
휴먼시아 아파트 주민 한춘자 안나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힘이 드실 수도 있지만
하루도 거르지 않고 봉사활동을 와주시고,
후원도 해주시고,
한글 공부 선생님도 되어주시고~
우리 병원에서 다양한 역할을 해주시는 만능 봉사자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