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한달에 2번 있는 원예치료 수업시간
오늘은
카랑코에란 꽃을 심어보고
이 예쁜 꽃을 심으며 누구를 생각했는지,
예쁜 꽃을 보면 누가 가장 생각나는지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누구 한명을 고르기 힘들어
강사 선생님을 고른 어르신도 있고,
맏딸이 생각난다는 어르신도 있고,
젊을적 내가 그립다는 어르신도 있었습니다.
단순히 꽃을 옮겨심는것에 그치지않고
속에 있던 이야기를 나누면서
속도 털어놓고, 옛 추억에도 잠기고,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많은 변화가 생기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