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일요일 11시
미사와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전에 계시던 곳에서 교리를 받다가 우리 병원으로 입원하셔서 신부님과 수녀님과 함께 더 공부를 하신 다음,
이번에 세례를 받으셨답니다.
토마스로 새롭게 태어나신 고인혁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