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첫번째 일요일이면
3층 사랑병동 로비가 북적북적합니다~
대천성당에서
이미용 봉사팀이 방문하기 때문인데요.
2월에 사정이 생겨 못오셨었는데
어르신들이 얼마나 기다리셨나모릅니다~
오늘도 이쁘게해줘서 고맙다며
봉사자들에게 악수를 하며
"내 머리는 선생님한테만 맡기는거야" 하시는 우리 어머님.
다음달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