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새로운 공예 선생님이 오셨습니다.
매주 월요일 9시반
화분도 만지고, 종이도 만지고, 클레이도 만지고..
다양한 만들기를 통해
다양한 재료도 만져보고
다양한 완성품을 만들게 될 올해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