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예쁜 공주님 인형을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솜을 너무 많이 넣어서
빵빵하게 터질듯이 인형을 만든 어르신들이 많아
뚱땡이 공주가 너무 많다며
솜을 빼주라는 요청이 쇄도했습니다~
솜을 적당히 넣어야 예쁘다며
서로의 인형 모양을 정리해주며
바느질에 서툰 어르신 인형은
팔 한쪽을 대신 꿔매주기도 하며
오늘 수업도 잘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