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를 오리고 붙이고
모양대로 접어서
닭모양 알림판을 만들어보았습니다.
17년이 시작된지
벌써 3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라고
인사할 만큼
우리 모두 설렘 가득한 초창기를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