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오늘은
다육이를 심어서
각자 가져갈 수 있도록 하였더니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셔서
느낌 나누기를 진행할 수가 없었습니다.
느낌을 나누지 않더라도
다육이를 심는 그 자체로도
너무 행복해하시고
즐거워하셨기때문에
충분한 치료가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매번
꽃 화분을 심어
병원을 꾸미는 용도로 사용하여, 화분을 들고 갈 수 없었는데
"내가 심은 화분이 우리 병원을 이쁘게 장식하고 있다고 생각해주세요"해도
"아니야. 내 화분은 1층으로도 가고, 2층으로도 가서 어디 있는지 안보여"하시며
아쉬워하셨는데,
이번에는 화분도 작고, 다육이라
침대 옆에 둘 수 있어 더 좋아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