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수요일)
이번에 찾아간 마을은 죽산하소마을입니다.
앞으로도
병원이 갖고 있는 재능
"의료 분야"를 통해
의사, 간호사, 직원이 힘을 합쳐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