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13일 성찬례부터 16일 부활절까지
바쁜 성삼일과 부활절을 보냈습니다~
목요일.
신성수 베드로 신부님께서
병원에 입원해 계신 환자분들과 임대주택 아파트 주민들의
발을 닦아주고 입을 맞출 때
한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시기도 하셨습니다.
금요일.
아침 조회를 마치고
병원 직원들이 며칠전부터 오리고 붙여 만든
직원용 병아리 부활 선물과 환자분들 과자 선물을.. 부활 인사를 드리며 전해드렸습니다.
성야미사와 부활미사까지
어르신들과 임대아파트 어르신들이 참석하여 축복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죽음보다 강한 사랑이 세상의 빛으로 오는 날.
기쁠때나 슬플때, 언제 어느때나
항상 아버지 하느님과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