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화요일)
매년 병원과 요양시설이 함께
이틀에 걸쳐 김장을 진행합니다.
첫날인 오늘은
복지마을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1,100포기의 배추를
절이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렇게 담근 김치는
병원 식당과 요양시설 식당에서 어르신들과 직원들이 먹고,
장애인종합복지관 재가 어르신들에게 전달됩니다.